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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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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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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us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의 타고난 재능과 인식에 가려져 잘 비추어지지 않는 이면을 들추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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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나는 나랑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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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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몌짱이
문장의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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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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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눈별
오늘, 우연히 죽고 싶습니다. 불안장애, 우울증과 함께 사는 레즈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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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온
새벽의 감정과 노을의 기억을 적어내려 가는 사람 입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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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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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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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ri
인간관계, 사회생활을 탐구하는 심리학자 / 온마음으로 심리상담센터장 / 네이버 마음상담iN 소속 온라인 심리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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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J
오랜동안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을 넘어 아직까지는 살아내고 있는 생존자. 쓰기로 살아남았고, 살아남기 위해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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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만납니다. 자살 예방,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정책, 청소년 · 청년에 관심이 있습니다. 정신건강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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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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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o
And,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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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사고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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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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