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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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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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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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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진
건조한 일상에 위트 한 스푼. 어느 날 아침,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부르짖으며 깨어난 《모순》의 '안진진'처럼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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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씁니다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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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취미로 반려동물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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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잡다한 일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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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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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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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일상의 행복을 연구합니다. 강의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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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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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floyd
잉크가 번지듯 생각을 흘려보내고, 문장으로 남긴다. 선명하지 않아 더 깊어지는 시선, 느리지만 쌓여가는 기록. 일상의 결을 관찰하며 나만의 온도로 세상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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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자란아빠
연필과 연습장을 좋아합니다. 사각사각 소리가 참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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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글미로 속에서 책 읽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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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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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선우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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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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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틈
일상 속 놓치기 쉬운 마음들을 기억하려 글을 씁니다. 말보다 글이 조금 더 솔직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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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within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읽고 봤으면 써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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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질문을 오래 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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