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았다 – 1화: 할머니께 쓰는 편지』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스레 꺼낸 기억을
말없이 안아주신 덕분에,
저는 오늘도 한 줄 더 써 내려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
『울지 않았다 – 2화: 펑펑 울어버린 날』
그날, 저는 생일이었고
할머니는 저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기셨어요.
조용히 기다려주세요.
이번엔,
제가 처음으로 펑펑 울어버린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