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팔로우
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손더 Sonder
흐르는 시간 속,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는 사람. 글의 힘을 믿어 작가의 길을 택했습니다. 언젠가 제 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마주하게 될 겁니다. 삶에선 모두가 주인공이거든요.
팔로우
단짠
일도 육아도 진퇴양난인 공무원직장맘입니다. 뭐든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할 말은 제대로 하려 합니다. 육아휴직과 복직 후 겪는 일을 이야기합니다. 말 안하면 홧병나잖아요. 홧병싫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