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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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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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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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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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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머물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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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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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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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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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며,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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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비
일상과 여행속에서 사람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온기가 스며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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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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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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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여
30여 년 간 에디터와 콘텐츠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는 사사 회사에 몸담고 있습니다. 글이란 렌즈로 흩어진 삶의 빛을 모아, 나와 당신을 뜨겁게 휘감을 불씨를 만드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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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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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0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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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이시
20년차 지방직 공무원의 일상생활을 그린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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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매일의 일상을 글로 엮어가는 기록가입니다. 경제학도을 꿈꾸는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 아이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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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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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친구둥이
빈 둥지를 떠나 날아가고픈 어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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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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