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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글과 예술을 좋아하지만, 글과 예술에 재능이 없어서, 글과 예술을 잘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 합니다. 그러나, 조금씩 글을 써보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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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노
인천에서 독서모임을 만들었습니다. 6년째입니다. 누적 400명이 앉았다 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있었을 뿐인데. 사람이 바뀌는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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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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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육아중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육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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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없는 교사의 기록
집에 TV없이 산지 15년 차가 되는 독서광 교사. ISTJ라서 글쓰기로 내공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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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ht Chasers
물리학도, 엔지니어, 그리고 가끔 글을 씁니다. 빠른 결론보단 근원적 사유를 향해 질문을 조금 더 오래 쫓습니다. 일과 삶의 구조가 보이기 시작할 때 느끼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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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정답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언어로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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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4년에 '직장생존병법 41가지', 16년에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출간했고, 올해 세번째 책 출간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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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머무는 바없이 마음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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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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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아프리카연구소장
2003년부터 아프리카 현장을 발로 뛰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외대 아프리카연구소 김광수 소장의 시선으로, 아프리카의 진짜 얼굴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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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딸에게 돈보다 태도를 남겨주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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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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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평소 생각나고 고민하는 것들을 일기처럼 써요. 이상한 소리를 끄적거릴 수도 있지만 꾸준히 적어볼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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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해석
엔지니어, 교수, 과학자로서 세계 50여 개국을 직접 걸어 보았다. 도시의 풍경 너머에 숨겨진 이유와 맥락을 읽고, 그것을 글로 풀어낸다. 도시를 걸으며 세계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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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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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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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갑
분홍색 수국의 꽃말은 진심어린 사랑입니다. 분홍색 수국의 꽃잎을 자세히 살펴보면 심장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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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니스
투자와 디지털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 번역가. 투자와 경영 관련 서적을 번역하면서 시청자 미디어재단 강사, 버핏 클럽과 미래에셋 투자와 연금센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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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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