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보고
by
샨도
Nov 26. 2025
보지 않고 들여다 본
너의 마음에
이름 붙힐 자격
내게 있겠는가
깊이 내려앉은
너의 무릎을
어찌 내가
달랠 수 있겠는가
내,
너를,
진정으로,
사랑할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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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윤동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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