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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이자 안무가인 김성용이 써 내려간 에세이로, 작업의 방식을 따라가며 결과가 아닌 과정 속에서, ‘나’가 어떻게 남게 되는지를 조용히 되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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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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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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