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납품ㅎ
안녕하세요 아이에피이입니다!
드디어 저희가 발품을 팔아 첫 납품 업체를 찾았습니다! 박수 ~
양은 많지 않지만...ㅠㅠ 일단 저희가 처음 거래한 거라 상당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습니다.
공주님은 팔릴지 안팔릴지도 모르는데 들어갔다고 마냥 좋아할 건 아니라며...
(역시 공주님은 다릅니다.)
아무튼 저희가 패키징을 하면서 막 이것 저것 시도를 해봤어요
크라프트종도 넣어보고 트레이싱지도 넣어보고 등등
제일 예쁘고 좋은걸 찾았고 저희 엽서에도 딱 맞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최종 패키징은 이겁니다 ㅎ
예쁜 종이를 찾아서 예쁘게 디자인 했습니다 ㅎ
많은 분들이 예쁘다고 좋아 해주시더라구요 ㅋㅋ
엽서를 넣었는데 딱 맞기도하고 안에 디자인도 좀 비치고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넣어서 샘플을 들고다니면서
업체에 다녔습니다 ㅋㅋ 많이 다니지는 않았는데요 업체 다니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대부분 예쁘다고 해주시긴 하던데 왜 입점은 안될까? ㅎ)
어쨋든 한 군데는 입점이 되서 다행? 입니다 ㅎ
다른데는 조금씩 찾아보고 제안서도 넣어보고 하려구요!
이렇게 하면서 좀 드는 생각이 있었어요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수월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항상 발품을 팔아서 시작을 해야하나?
마케팅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하지?
진짜 고민도 고민이지만
만들고 판매까지 하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저희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다른분들은 정말 생계에 직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시작했으니 실제로 판매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지만 잘 안되네요 ㅠ
그래도 조금씩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지켜봐주세요! 제주도에 작은 엽서가게가 생길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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