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해결하기

뭐든 할 수 있어

by 생각하는중


어려울 것 같았던 무언가도

우리는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


이겨내는 힘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내가 가진 힘이 얼마나 있는지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직 잘 모를 수 있다.


여기서 우리는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특별한 상황이나 일이 생겼을 때

내가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아닌 상황이 많다.


그래서 누군가의 경험을 빌리거나

조언을 얻으면서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을 통해 슬기로운 선택을 한다.


이때 우리는 여기서 ‘귀인’을 만난다.


귀인이 누굴까?

사업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만나서

조언을 얻어서 도움이 됐다면 귀인이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 부탁했을 때

선뜻 도와주는 사람이 귀인이 될 수 있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귀인이

바로 옆에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귀인이라 여긴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공주님

공주님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내가 있어서

우리는 하나씩 해결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해결하는 과정에서 부딪치지 않고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건

하늘이 정해준 인연이 아닐까?


만약 당신이 그런 귀인, 인연을 만났다면

꼭 꽉세게 붙잡기를 바란다.


그래서 내가 공주님을 보자마자

이 사람이다 싶어서 잡았지 뭐람 헷




keyword
작가의 이전글Ep.2 왜 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