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르기에 특별하다

지구별의 평화와 사랑을 기원하며

by 냉정과 열정사이

남처럼이 기준이 되어서 살면

주체성 없는 지루하고 하나마나인 여행이 될 것이다.

마치 남들과 똑같은 곳만 가는 단체 패키지여행처럼,


패키지여행에 특별한 걸, 기대하지는 않는다.


보통으로, ' 왜 넌 남들처럼 안되니~?.....'

기준점이 정해지는 순간 우리가 듣게 되는 말들.



바람처럼 자유롭게는 아니더라도,


내가 나 스스로에 족쇄를 달진 말자고


세상에 한 종류 사람만 있으면 로봇 세상이지,

인간은 다 다르다.

피부색도, 성별도, 나이도, 국가도, 종교도

다르다고 차별하고 손가락질하는 순간,,


수많은 전쟁들이 싸움과 폭력이 왜, 어디서 생겼는지 고민해 보길,

모두의 역사를 보면 답은 나온다.

멀리 갈ㅅ없이, 뉴스를 틀어도 바로 알 수 있다.


모두가 깨어서

열린 시각으로,

존 레넌의 imagine 노래처럼


다툼 대신 평화로,

미움 대신 이해로

'나' 대신 우리가 되길


Everybody counts! 선거캠프에 나오는

표어 같지만,


우리 각자는 한 명 한 명 모두가 소중한 사람들이다.

우린 모두가 전 세계에 유일한, 단 한 명밖에 없으며 그러기에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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