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하는 사랑은 외롭다
사랑, 함께 시작했는데
처음은 같이하자고 시작한 연애인데
언젠가부터는 늘 외롭고 고되다면,
진실을 봐야할 시간일지도 모른다.
가슴아파도..,
혼자하는 사랑만큼 외로운건없다.
차라리, 나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좋다.
믿음이 정신승리에 가까운것이 되가고있다면..,
이미 당신은 스스로에게 믿음을 강요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을 속여가면서 끌고가는 관계는
건강한관계와는 거리가 멀다.그럴때 믿음은 상대의 당연한 권리가 된다.
이미 끝난것을 보지않으려는 시도는
어느정도 성공하고, 이어지는것 같아도 괴로움을 낳는다.
결론은 시기 문제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