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자존감 타령
자기사랑을 의무적으로 느낀다면
한 시대의 트렌드나 유행처럼
모든책에서. 모든사람들이 말하는 건
때론 또 극단적인 기준이나 의무가 될수있다.
모두가 하는말.
자존감.자존감.자존감을 가지세요.
때로는 자기를 사랑해야 한다는 그
말이 너무나 의무적이 되고있는건 아닌지
그말조차 자기비난에 익숙한 이들에겐.
남과 비교하는 도구가되어
'난 자존감이 없어' 난 저사람에 비해 부족해.
라는 독이 되지않게끔
말해본다.
그놈의 자존감 사실, 좀 또 부족하면 어떠냐.
자존감 좀 없어도 그런대로, 잘 살수있다.
난 이대로도 안바뀌어도 괜찬아요.
중요한건 현재 내 감정을, 지금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