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그네 인생에 있어 "두려움"을 피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특히나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을 떠나보내야 할때"의 우리는 마치 더이상 약해질수 없을정도로 약해지며, 힘없는 작은 미생물마냥 애처로워지기 때문이다."
인생의 크고 작은 두려움을, 두려워하는 내자신을 1.인식하고(인정단계가 제일 우선)인정하고, 2.수용할때 그것은 사라진다. 이것은 절망에 빠져봤던 사람들은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두려움을 밀어내려고 고민하고 '악'을 쓰며 , 노력하다가 이제 모든걸 내려놓고 포기할때 그때 인간은 자유로워진다 그 두려움으로부터.
피하는 것은 더 크게 나에게 오지만, 수용하는것은 사라진다. 마치 불교에서 자아성찰을 하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사랑의 두려움,헤어질때 겪는 이별의 두려움을 피할수는 없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일때, 사랑과 이별의 두려움'도 수용되며 담담해 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