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2006년 8월 16일
며칠 전 랄라와 나눈 대화는 아래와 같다.
"랄라야 아빠가 커다란 빙어를 4마리나 잡아오셨어. 아빠는 어부인가 봐. 고기를 아주 잘 잡으니까. 그러면 랄라는 이제 어부의 딸이 된 거야!"
랄라가 되묻기를,
"그럼 이제 아빠가 어부바해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