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느낌
새로운 감정
새로운 순간
오랫동안
잊고 살아온
우리에게
일일시호일!
日日是好日
일일시신일!
日日是新日
간소한 삶을 지향하는 심리치료사 (2025. 11. 1 - 2026. 3. 3 고요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