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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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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진심이 담긴 소소함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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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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