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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
왼손으로 가위질을 못하고, 오른손으로 젓가락질을 못하는 저는 스스로 반 손잡이라고 소개합니다. 부족하지만, 진실되게 남기고 싶습니다 :) 모든 계절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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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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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
낮에는 세상 쿨한 척, 이깟 일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웃어 넘기지만 밤이면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쓰고 번뇌에 시달리며 잠 못 드는 밤을 보내는 가엾은 중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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