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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쌤 손정화
어린이집의 모든 것을 마음가짐으로 풀어 글을 쓰고 교육하는 어모쌤입니다. 엄마, 딸, 아내, 교사의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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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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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피터팬
#ENFP와 INFJ를 왕래하는 #이성으로 비관하지만 의지로 낙관하는 #동사_생각하다,해보다,배우다,기록하다,나누다_ 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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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결혼, 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나를 이해하게 만드는 문장을 씁니다. 전자책『단 한 문장만 써보겠습니다』출간 작가입니다. 느리게 생각하고, 깊이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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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캔디
영어교육에 종사하는 워킹맘이자 순정만화와 시트콤 프렌즈를 좋아하는 아들맘. 15년이 지나 미국유학의 꿈을이룸. 배우는것과 가르치는것을 좋아하는 열정만수르. 지금도 꿈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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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얻은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 싶은 사람. 진심 글쓰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에세이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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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감정을 나침반 삼아 내면을 여행합니다.빛과 사랑으로 존재하는 삶을 선택하고, 그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내 안의 빛이 글로 번져 당신의 빛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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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리
작가를 꿈꾸는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고 연구하기 위해 ’작디작은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꿈에 대하여,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작은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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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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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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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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