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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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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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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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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원 작가
통일부 남북통합문화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 멘토 |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완벽하진 않지만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8주에 끝내는 책쓰기』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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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커뮤니케이션 코치입니다. 개인과 조직의 소통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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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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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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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게 좋아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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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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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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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새결
기어이 나를 불러준, 푸른 노래에 잠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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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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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러 이채문
프롬프트 기획 전문가 & GPT전문강사, 강연자 │오픈톡방: https://open.kakao.com/o/g8JQB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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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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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곰씨 오만가치
세상에 오만가지 가치를 찾아 나누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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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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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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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득
부모님이 지어 주신 이름의 의미처럼 햇살 같이 따뜻한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정의 힐링을 주고 직접 경험한 진정성 있는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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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한 번쯤 이런 일이 있어도 좋다. 불현듯 떠나고 조용히 돌아오는 나를 보는 일. 새로운 한살을 시작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일상의 파도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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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가
글로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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