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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
중국어 말 한 마디 못하던 멍청이가 4년 후, 중국 현지 기업의 현지화 담당자가 됐습니다. 그곳에서 배운 성장의 경험과 현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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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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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지구시민으로 건강하고 평화롭게 사는 것이 목표인 소심한 소시민/ 어쩌다보니 결혼준비에서 파혼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불안정한지라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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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ik
세상 사는 것을 글로 남기고 싶어졌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며 정신을 건강하게 사는 걸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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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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