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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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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안
지금은 창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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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이작가
시애틀에 살고 있는 이민자, 딸 셋 엄마. 우리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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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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