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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꾼
습관적 퇴사, 강박적 입사, 그래서 이직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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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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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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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어요. 다정하고 명랑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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