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채근담 168

by 행동촉발 노란초


"저는 그날 담당할 고객이 묵는 방을 하룻밤 빌렸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면에서 직원은 고객이 묵는 방 하나하나의 하룻밤 경영자입니다.


그런 상상으로 서비스에 임하면 월급도 사장에게 받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받는다는 사실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담당이란 '내가 주인이 되는 시점'을 말한다.


더서비스 중에서 발췌, 오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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