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 말씀하시길
우리가 공부를 왜 해야 할까요? ㅠ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내가 그토록 원하던 기회가 찾아와도 붙잡을 수 없다는 슬픔.
공부를, 준비를 안 해서 기회가 와도 아무것도 못할 때 슬픔이 오지요.
기회란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할머니 말씀에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온다고 합니다.
물론 주변에선 이렇게 말합니다.
할머니 말씀! 남의 장단에 춤추지 말고, 니 박자에 춤춰~ 하고 싶은 거 다 해~시작이 어렵지~
나의 경우에도 '너 너무 늦었어', '네가 지금 그걸 배워서 뭐해', '늦바람이니?' 등등의 말들이 많지만
남은 남, 나는 나. 내 인생, 내가 원하는 거, 배우고 준비하고 중간중간 즐거움도 잊지 말고 살기를^^
책을 펼치기 싫을 때 찾아보는 유튜브 영상입니다. 할머니 말씀 한 문장 한 문장 외웠지만 그래도 들을 때마다 마음을 울리는 말씀 ㅎㅎ늘 감사한 막례 할머니!
느그들 인생이 언제 뒤집어질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