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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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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역마
모험심은 크나 누구보다 소심한 여행자의 여행 및 그 사이의 단편 소설 같은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진정성과 바보라는 단어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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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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