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청춘은...

증국어 좋은 글귀

by 랑랑이

青春是一本太仓促的书,

我们含着泪,

一读再读。

-音悦台


청춘은 너무 황급히 끝나버린,

한권의 책과도 같다.

우린 눈물을 머금고,

읽고 또 읽는다.

-음열채널

이미지 출처 : 음열채널 weibo

번역: 랑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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