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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브
영국의 우중충한 날씨에도 내 안의 별을 빛내기 위해 하루를 아낌없이 사는 이야기를 하는 새사녀 (새벽을 사랑하는 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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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은퇴 후 필리핀으로 이주하여 17년째 살고 있습니다.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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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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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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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또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속적이고 소소한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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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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