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글쓰는곰돌이
짧은생각으로 쓴 글에 남겨주신 조언들에 감사합니다. 더 많이 생각하고 다시 나누고 싶은 생각이 많아지면 돌아오겠습니다. 글은 삭제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거울로 삼겠습니다.
팔로우
정원혁
다르게 삶면서 얻는 유익함을 함께 나누려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한 생각이며, 다름이 집단지성의 근간이 됩니다.
팔로우
이경렬
이경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