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한끗
여의도 금융 기관에서 시장을 읽고 씁니다. 복잡한 수치를 명쾌한 언어로 번역하는 금융 에디터.
팔로우
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