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양성과정] 강사 시장은 이제  빈익빈 부익부

by 책n강연

이제는 누구나 강의하는 시대다

수많은 강사들이 강의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름만 대도

알 만한 스타 강사부터 분야별 전문 강사, 청중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주제로 대중을 사로잡는 일반인까지 다양하다.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자신의 콘텐츠만 있으면 강의할 수 있는 ‘강사

전성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어떤 이는 아예 대학생 때부터 강사가 되겠다는 비전을 설정하

고 소정의 강사 양성 과정을 이수한 뒤 바로 강사 세계로 뛰어들기도 한다.



왜 강사들이 쏟아져 나올까?

첫째, 강사들은 콘텐츠가 가장 중요하므로 노트북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강의 활동을 할 수 있다. 둘째, 일반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과 달리 종업원이 없어도 된다. 다시 말해 1인 기업이 가능하다. 셋

째, 본인의 강의 일정과 중복되지 않으면 얼마든지 시간적인 여유

를 가질 수 있다. 넷째, 차별화된 콘텐츠가 있고 학습자들에게 이

익을 주거나 마음을 울리는 강의 능력을 갖추면 억대 연봉 이상의

높은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다.

위와 같은 이유에서 강사를 지망한다면 자신에게 자질이 있는

지 궁금할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아래 항목에 체크해 보자.


□ 나는 다른 사람의 성장과 변화에 관심이 많다.

□ 나는 내가 경험하는 일상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을 좋아한다.

□ 나는 스피치나 프레젠테이션 할 때 자신 있게 말하는 편이다.

□ 나는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요령 있게 전달하는 편이다.

□ 나는 스피치를 할 때 청중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하는 편이다.

□ 나는 결과에 확실히 책임지는 성향을 갖고 있다.

□ 나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이 중 4개 이상에 체크했다면 강사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가졌

다고 볼 수 있다.


빈익빈 부익부 강사 시장

강사가 많아지면 자연히 수요보다 공급이 많을 수밖에 없다.

잘나가는 강사가 있는가 하면 강사라는 타이틀만 가진

개점휴업 상태의 강사도 있다.

강사 시장은 누구나 될 수 있는 기회의 땅이지만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약속의 땅은 아니다. 어찌 보면 강사는 연예인과 비슷하

다. 고객이 요구하는 주제가 아니거나 한물간 주제일 때

점점 출강이 뜸해진다.

나이를 먹어 가면서 대중에게 잊히는 연예인이 있는 반면, 계속

살아남는 연예인도 있는데 이들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

까? 그것은 ‘끊임없이 변신하느냐 아니냐’의 차이다. 과거에 화려

한 강의 경력이 있다 해도 고객이 불러 주지 않으면 백수가 된다.

강사들도 잘되는 강사는 더 잘되고 안되는 강사는 힘겨운 생활을

하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누구나 부익부 강사가

되고 싶겠지만 현실은 슬프게도 빈익빈 강사가 더 많다.


당신이 이미 강사 활동을 하고 있다면

아래 항목 중 해당되는것에 체크해 보라.


□ 출강 기업에서 한 번 통했던 콘텐츠나 방법을 반복할 때가 많다.

□ 강사는 학습자들을 재미있게 해 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들으려고 하지 않는 학습자는 동기 부여시키기 어려우므로,

일단 무시하고 강의를 진행하는 편이다.

□ 강사는 강의 실력으로 승부하면 되지,

굳이 책을 쓰거나 마케팅을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주어진 강의 시간이 끝나면 강사로서의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 강의를 불러 준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서툰 편이다.

□ SNS 마케팅에 서툴거나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몇 가지나 해당되는가? 예외는 있지만 위 항목은 빈익빈 강사들

이 보이는 특성에 가깝다. 특히 4개 이상에 체크했다면 이 책을 심

도 있게 읽기 바란다.


강사양성 과정 6주과정 수업

<1인 CEO 프로강사양성학교>

http://powercollege.co.kr/module/lecture_view.php?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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