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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
"독서하고 실천하는 사람 실천을 독려하는 독실쌤" 특별한 선생님이 운영하는 독특한 교실과 특별한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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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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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온
마케팅을 배우는 이유는 나를 세상에 알리려 함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 입니다. 당신은 생각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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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다
안녕하세요!모아나다 대표 모아나 황민진입니다.저는 모두가 아름답게 나를 다같이 만들어 가는 곳의 대표입니다.즐겁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이야기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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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9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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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닻
걷는 게 어려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자라는 아이와 함께 마음이 성장하는 글을 씁니다. 내면을 돌보는 일에 관심이 많고, 온기로 가득 찬 일상을 기억하고자 기록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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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세상
항공기와 관련된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준비했던 과정, 에피소드 등의 기록을 남기고 항공운항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나가고 싶은 항공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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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문화답
꽃에게 물으니 꽃이 대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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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비리치
행복이란 사실 우리 주위에 있는 것 아닐까? 일상생활 속 잠깐이지만 행복했던 경험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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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
엄마의 행복을 추구하는 40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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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pick
교사로서 16년차, 엄마로서 8년차, 마흔을 지나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와 일상에서 느낀 것을 적고 있습니다.24.1.23.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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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들을 담고 싶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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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물고기
평범한 보통의 하루를 사랑합니다. 백수 3년차, 하루하루 스스로 자유롭고 스스로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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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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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James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학생&공무원입니다. 『독서희열』을 썼습니다. 삶을 느끼고 담아내는 글로 행복을 잇는 마음을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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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언니 유혜인
어린이경제교육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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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현
편의점 홍보맨. 아주 평범한 자세로 새로운 하루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다 편의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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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이
미국에 사는 음악인입니다. 연애와 애착유형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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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편지
시민사회단체 기획자며, 노동 정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일기, 메모나 기록, 그림을 좋아합니다. 별자리와 애니어그램을 믿으며, 명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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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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