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의 마음은 또 한 번 길어져 가네
어디론가 멀리멀리
가고 싶어지는 이 미묘한 감정
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의 눈은 또 한 번 흐려져 가네
어디론가 멀리멀리
사라져 가는 이 미묘한 순간
어디론가 흘러가는
이 세상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향해 가는 건가
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의 마음은 또 한 번 길어져 가네
어디론가 멀리멀리
가고 싶어지는 이 미묘한 감정
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의 눈은 또 한 번 흐려져 가네
어디론가 멀리멀리
사라져 가는 이 미묘한 순간
어디론가 흘러가는
이 세상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향해 가는 건가
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의 마음은 또 한 번 길어져 가네
어디론가 멀리멀리
가고 싶어지는 이 미묘한 감정
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의 눈은 또 한 번 흐려져 가네
어디론가 멀리멀리
사라져 가는 이 미묘한 순간
이젠 더 이상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걸어가며
소리꼬와 소리총총 속
나는 이젠 끝없는 길을 걸어가네
어디론가 흘러가는
이 세상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디로 향해 가는 건가
이젠 더 이상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걸어가며
속삭임과 외침 속에서
나는 이젠 끝없는 길을 걸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