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이유에 맞춰 일상을 살아가곤 해
하지만 때로는 그저 속아주며
감성적인 순간을 따라갈 때가 있어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내 감정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어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
왜 논리만이 우선시되는지
숨겨진 감정들을 놓쳐버리기도 해
하지만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감성적으로 나아가는 건 나의 선택이야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내 감정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어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
때로는 미래를 예측해야 하고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해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해
하지만 내 마음을 따라가는 순간들은
논리 말고 감성을 따르면 되는 거야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내 감정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어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
나는 논리를 버리고
내 감정에 충실하며 살아가고 있어
그래서 내가 선택하는 길은
논리가 아닌 감성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