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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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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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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에세이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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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업자
세상에 우연한 공짜는 없다고 생각하는 자, 세공업자! 명상과 인연이 되어 20여년간 해오고 있으며 정신장애가 있는 형을 돌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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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꼬리
작은 동네책방에서 손님을 기다립니다. 22년차 방송작가지만 TV보다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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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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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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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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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북
서른넷, 여든둘의 치매아빠와 이별하는 과정을 글로 남깁니다. 또한 9마리의 길고양이를 얼떨결에 떠맡게 된 초보 캣대디 남편의 관찰일기도 종종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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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진
원래 진지한 성격이다. 쓰다보면 웃겨질지도 모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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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생각에서든 땅에서든 어디론가 갑니다. 때론 노래로 때론 시로 때론 책 혹은 영화로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가는 길 중간 중간 멈춰서서 그대에게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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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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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의 서랍
이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을 담아 놓은 서랍을 정리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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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낭만거북이
낼 모레 오십, 반업주부 19년차, 엄마 15년차, 양가 부모님 노쇠해 가시고... 이 와중에 갱년기가 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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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룬
안팎으로 평온해지기 위해 요가하고 명상하고 모든 생명에게 평화로운 요리를 합니다. 애씀을 내려놓고 이미 가진 지혜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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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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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맘
29개월 아들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있어요. 육아 말고 뭐라도 하고 싶어서 시작한 끼적임으로 글쟁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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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애미
아나애미 집밥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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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는 시간
<천사를 만나고 사랑을 배웠습니다>의 저자. 제주도에 사는 10년 차 위탁가족입니다. 비혈연가족의 사랑과 성장에 대해 씁니다. samo39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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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지안
ADHD 아들과 갱년기 엄마의 일상을 씁니다. 듣기만 해도 버거운 두 단어를 끌어안고 버둥거리는 삶 속에서 "그래도 너 때문에 행복 해"라는 말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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