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by 김삼류

무기력이 장난이 아니다...

너무 무기력하다...

면접이 2개있었는데 첫번째 면접을 힘들게 보고왔다.

그리고 두번째 면접은 진짜...그냥... 지하철을 타러가기 귀찮아서 안갔다.... 하...ㅋ 진심... 어쩌려는건지...

근데 귀찮다....

이겨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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