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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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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
인문학도이고 경제학도이며 문학과 영화,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석양과 구름이 그려낸 몽환적인 하늘빛과 같은, 절묘한 순간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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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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