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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신
싸이월드의 감성에서 두 스푼정도 덜어내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까지 갔다가 도저히 틱톡까진 못가겠어서 브런치로 우회한 유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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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연
소설가 칼럼니스트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내 안에 개있다』『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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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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