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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싶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책만 읽어서는 바꿀수 없을거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면서 바뀌게 되는 인생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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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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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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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결혼, 관계, 그리고 일상 속에서 나를 이해하게 만드는 문장을 씁니다. 전자책『단 한 문장만 써보겠습니다』출간 작가입니다. 느리게 생각하고, 깊이 살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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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스벅 출근하다 집으로 출근합니다』『카페 같은 집 만들기』저자 ”집을 카페처럼" 만든 공간 덕후이며, 공간과 사람이 만난 일상 속 사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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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댁
일상의 순간을 시로 기록하는 송정댁입니다 작은 감정들을 한줄에 담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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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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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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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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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인
나는 '달라지기 위해' 달린다.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 정승우. 손과 발로 운명을 새로 쓰는 남자. 직장인. 러너. 작가.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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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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