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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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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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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따도
지루한 회사생활 중에, 겨울잠을 앞둔 다람쥐가 나무에서 떨어진 도토리를 줍줍하듯이, 찰나의 행복들을 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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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으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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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
10년간의 직장에서 퇴사하게 만든 우울증과 아직도 동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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