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하나님을 의식하며 말하는 삶, "말"은 마음의 열매

by David kim



날짜 : 25.5.28(수)

본문 : 민수기 30:1~16

제목 : 하나님을 의식하며 말하는 삶, "말"은 마음의 열매(Daily Q.T)




ㅣ본 것




2 만약 어떤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했거나 자신의 마음을 굳게 정해 맹세한 것이 있으면 그는 자신의 말을 어기지 말고 자신이 말한 대로 모두 다 해야 한다.


(민30:2)




16 이것은 여호와께서 남자와 그 아내의 관계와 아버지와 그 집에 아직 살고 있는 나이 어린 딸의 관계에 대해서 모세에게 주신 율례입니다.


(민30:16)




l 묵상과 기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경외하며 사는 삶.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으신다. 내 눈으로 실재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시며 지금도 나를 보고 계신다. 아주 관심을 가지고 말이다. 하나님은 내가 하는 말 한마디 한 마디를 주의 깊게 들으신다. "말"에 주목하신다.



민수기를 읽어 나가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는 "말"에 얼마나 많은 관심과 초점을 기울이고 계시는지를 알 수 있었다. "말" 때문에 죽임을 당하기 일쑤고, "말" 때문에 누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고 누구는 못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은 내 입술에 나온 그 모든 것들을 세밀하게 듣고 계신다. 관심을 가지신다. 내 마음 밭에서 나오는 열매를 보고 계신다. 말은 마음의 열매다. 하나님은 열매를 보신다.



오늘 본문은, 사람이 하나님께 하는 모든 서원에 대한 규례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서원을 했을 때, 서원을 했는데 지키지 못했을 때, 각 상황에 맞춰 어떻게 치리해야 하는 지를 말씀하고 있다.



이 서원은 모두 나의 마음을 통해 말로서 나온 것이다. 하나님은 이 말을 지키라 말씀 하신다.(민 30:2)우리가 하는 말씀을 모두 듣고 계신다는 뜻이다.



보이지 않은 하나님, 그러나 실재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현재 나의 모습 앞에 계시며, 안에 계시며, 위에 계신 분이시다. 나의 말을 듣고 계신다. 또한 내가 하는 말 실수를 듣고 계신다.




나는 지금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지금 내 입술에 나오는 말이 하나님 앞에 들린다는 것을 기억하고 말하는 가.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 오늘 이 아침 새 날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의식하며 생각하고, 말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괴롭게 하는 마음과 생각을 멈추고,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말을 멈추고 믿음과 긍정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주님 성령을 부어주소서. 제 영의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기를 간구합니다.



많은 일들을 결정하고 판단해야 할 때, 말할 때, 위에서부터 부어지는 지혜로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여 주세요.



가정과 일터 위에 축복하여 주세요.



주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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