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할 때 해야할 첫번째

by David kim



날짜 : 25.6.7(토)

본문 : 시편 73:15~28

제목 :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할 때 해야할 첫번째 (Daily Q.T)



ㅣ본 것



15 내가 만약 “그러니 나도 그렇게 살겠다”라고 했다면 주의 자녀들을 배신하는 일이 됐을 것입니다.


16 내가 이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애쓰다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17 하나님의 성소로 들어가 그때서야 결론을 얻었습니다.


22 내가 어리석었고 무지했습니다. 내가 주 앞에서 짐승 같았습니다.


25 하늘에서 주 말고 내게 누가 있겠습니까? 땅에서도 내가 바라는 것은 주밖에 없습니다.


26 내 몸과 내 마음은 다 쇠약해졌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힘이시요, 영원히 지속되는 내 몫이십니다.


28 그러나 나는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주 하나님을 믿어 왔기에 주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다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73:15-17,22,25-26,28)







ㅣ묵상과 기도



오늘 본문에서는,


살다가 괴롭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할 때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바로 하나님의 성소로 들어가는 것이다.



시편 기자는 괴롭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 답답한 나머지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다. 그리고 결론을 얻었다. 하나님께서 악인들을 어떻게 치리하시는지를 본 것이다. 악인들이 당하게 될 심판이 어떠한 것인지를 본 봤다.



악인들의 끝을 본 시편 기자는 자신이 가졌던 불만과 회의에 대해 후회한다. 스스로를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하나님 앞에서 짐승 같았다고 까지 표현하고 있다.




그렇다.


문제가 생길 때 내가 해야 할 일은 다른 것이 아니다. 고난이 찾아올 때,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겪을 때 내가 해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것이다.



주님은 자신을 찾는 자를 기뻐하시고 즐거워 하신다. 주님은 반드시 말씀해 주신다.



아멘!





시편 기자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항상 주와 함께 있습니다.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들어 주십니다.


하늘에서 주 말고 다른 이가 없음을 고백한다. 땅에서도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


오늘도 일어나게 하시고 새 아침을 마주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읽으며 시험이 찾아올 때,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 있을 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배웠습니다. 악인에게 임하는 심판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게 됐습니다. 무지할 때, 내 눈 앞에 보이는 일에 집중할 때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놓칠 수가 있음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주님, 원하는게 있습니다.


제 입에서, 머리에서, 마음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고 늘 가득한 삶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며 나타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거하는 삶이 무엇인지 나타내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


주님 깨닫게 하여 주세여.


제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풍성하게 흐르고 있으니 이것을 제가 깨닫고 누리는 자로 살게 해주세요.



주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음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 주님 제 입에서는 믿음의 말들이 쏟아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keyword
작가의 이전글Daily 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