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Q.T

마음을 꿰뚫어 보시며 정직한 자를 기뻐 맞이하시는 하나님

by David kim


날짜 : 25.12.15

본문 : 시편 11편

제목 : 마음을 꿰뚫어 보시며 정직한 자를 기뻐 맞이하시는 하나님(Daily Q.T)



[시11:1-7]


1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본 것**


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묵상과 적용**



하나님은 높은 하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이시다. 그러나 그분의 눈은 하늘에 머물러 계시지 않는다. 그분의 눈은 나를 향하여 계신다. 그분의 눈으로 나를 살피시고 나를 꿰뚫어 보신다. 내 마음의 생각들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기에 사람에게 심판받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모든 마음의 깊은 생각까지도 꿰뚫어 보시는 분이시다. 하나님 앞에 숨길 것이 없다. 아니 숨길 수 있는게 없다. 주님 앞에 전심으로 나를 놓고 회개한다. 주님 제 마음에 있는 거짓,음란,믿음 없음, 더러움,부패함,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도 많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용서해 주세요. 이 더러운 마음들을 버리고 주님 앞에 머물러 있기 원합니다.




7절에서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본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내 마음을 온전히 토로하며 정직한 마음으로 나아간다.


주님은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을 사랑으로 맞이하시는 선하신 분이시다.


자신에 묻은 오물을 깨닫고 씻기 위하여 돌아오는 자를 기뻐 안으시는 참 좋으신 분이시다.


나는 오늘 이 분 앞에 나의 오물들을 고하며 정직하게 나아간다.


나를 살피시펴 기쁨으로 안으시는 주님을 전심으로 찬양한다.




주님은 나의 참 구주요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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