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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콘텐츠 IP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합 20여년의 중국생활 및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가깝고도 먼 나라인 중국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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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Republic
글 잘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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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양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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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모
영상을 연구하면서, 끄적끄적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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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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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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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연
연기하고 요가, 철학을 해온 배우 박수연의 일기 입니다.가벼운 마음으로 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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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엄마달팽이
사람의 연결, 마음의 연결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와 삶이 분리되지 않는 길을 걷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의시간들이 늘 살아있고, 소중하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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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조금 덜 끈적한 불안과 털복숭이들이 함께 지냅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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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립
솔립의 기록 | 삶의 힘듦을 덜기 위해 글을 하나씩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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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
나무의 그늘처럼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은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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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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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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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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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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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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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
사는 것이 매일 아름답진 않지만, 정성껏 쓰고 다듬어 글로 담아봅니다. 돌아보니 결국 인생은 아름다워, 인아입니다. 제 이름 끝자를 따서 사람들이 인아- 하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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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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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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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리에
나무의사, 숲해설가, (구)식물가게주인 :D ⠀⠀⠀⠀⠀⠀⠀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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