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부딪히며 지나온 것들. 파도는 늘 있었고, 나는 그 위에 있었다.
자신과 경쟁하는 사람은 모든 순간이 승리이고 성공이다. 스스로 기뻐할 수 있으며,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의 경쟁이 쉽지 않은 이유는 비교할 ‘나’를 아직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와의 경쟁은 올바른 거울을 고르는 일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