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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기 위해 오늘도 달리는 남자의 이야기

by 회색달




처음 노트북을 구매해 성형 독서의 초고를 쓰겠다며 시작한 글 쓰기가 20년도였습니다. 그러나 글 쓰기에 대해 제대로 아는 바 없으니 무얼 어떻게 써야 하는지 감조차 잡지 못한 날이 이어졌습니다.


'나는 안 되는 건가?' 싶은 마음이 들 때 즘 '이거라도 써봐야겠다.'라는 생각에 지금 까지 운동 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 이야기를 쓰면 좋지 않을까 하여 쓴 글이 '운동이 나를 살렸다.'였습니다.


초고 목차로 잡은 목표가 35~40편. 어느덧 그중에 1/3 은 채워가고 있습니다.

연재를 시작하면 중간에 포기할 수도 없고 독자들과의 약속 때문이라도 계속 써야 한다는 점이 의지박약인 저에게 최고의 동기부여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써보겠습니다.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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