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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달
Dec 10. 2024
추운 겨울 이긴 한데,
오늘의 내가 바라는 날씨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비가 왔으면 해.
그렇게라도 하면
오늘의 나를 조용히
응원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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