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고 마음처럼 쉽지는 않죠? ㅎㅎ
카페에 앉아 글 정리 중에 보이는 글 귀가 마음에 들어 옮겨봤습니다.
한파주의보로 전국이 꽁꽁 언 오후지만,
오늘 2월이라는 걸 떠올리시면,
지금도 곧 지나갈 것이라는 알 수 있을 겁니다.
겨울의 문이 닫히고 있습니다.
문이 닫히면
자연히 다음 문은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내일이 빛날 것이라는 희망을 품으며
하루를 더 갈고닦았으면 좋겠습니다
“회색달은 아직 완전히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을 담은,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달빛입니다. 나는 이 빛을 따라 조금씩 나를 알아가고, 언젠가 더 선명한 빛으로 나아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