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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이
김세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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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레터
마음을 헤아리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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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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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도시락
무력한 직장인이 된 것에 슬플때쯤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조금이나마 있구나하고 위안을 얻었다. 도시락에서 삶을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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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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