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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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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살면서 궁금한 게 많아 책에서, 사람들에게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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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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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피디
예피디의 브런치입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게 많은 철없는 엄마이자 별명 모두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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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실
사랑이 내게 와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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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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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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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경
상담심리학으로 10년간 대학 교수, 또다른 10년은 국제학교 카운슬러로 일하고 새로운 10년은 일상 속 행복의 비결들을 찾고 깨닫고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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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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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누키 차차
돈을 벌다 지치면 쓰고, 쓰다가 지치면 그리고, 그리다 지치면 찍는 하루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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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파파
소소한 만화를 그리는 ‘띠띠파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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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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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가장 안쪽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낯설고 다정한 나의 도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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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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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글자부부
건축을 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instagram.com/7__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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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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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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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키키
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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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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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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