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그리도
그녀를 슬프게 하는가
슬프게 여겨진단 말인가
구슬프게 흐느끼며
아픈 상처를 감싸는 그녀
언제쯤이나 치유될까
언제쯤이나 다시 일어나 설 수 있으려나
오늘은 어쩐지
그녀의 흐느낌이 즐거운 어조로 반복된다
물론 내 귀를 때리고 있겠지
183흔남 노군의 싱글☆라이프 ಠ_ಠ 쳐진 눈의 섹시함💕 뭐든 쓰고보는 인간✍️ 협찬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realnogun@naver.com